푸드채널은 신세대 영상 문화매거진 ‘Feel so good’을 신설해,22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밤 12시 두차례 방송한다.
‘Feel so good’은 압구정동·청담동 등지를 돌아다니며 젊은이들의 문화를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하는 프로그램.‘엿보기’코너에서는 음식·패션·인테리어 등 문화적 트렌드와 그 변천을 짚는다.‘즐기기’코너는 그 지역만의 독특한 유행 아이템들을 알려준다.마지막 ‘만나기’코너는 일명 ‘보보스’로 불리는 디지털시대의 엘리트들을 만나보는 인터뷰 코너.
제작진은 “6㎜ 카메라,빠른 편집기법 등을 활용해,잡지를 보는 것처럼 역동적인 화면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Feel so good’은 압구정동·청담동 등지를 돌아다니며 젊은이들의 문화를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하는 프로그램.‘엿보기’코너에서는 음식·패션·인테리어 등 문화적 트렌드와 그 변천을 짚는다.‘즐기기’코너는 그 지역만의 독특한 유행 아이템들을 알려준다.마지막 ‘만나기’코너는 일명 ‘보보스’로 불리는 디지털시대의 엘리트들을 만나보는 인터뷰 코너.
제작진은 “6㎜ 카메라,빠른 편집기법 등을 활용해,잡지를 보는 것처럼 역동적인 화면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2002-10-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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