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직원의 61%가 밤 10시를 넘겨 귀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 전자사보 ‘클릭 시청가족’이 최근 직원 36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퇴근후 라이프스타일’ 설문조사에 따르면 업무를 마친 뒤 귀가하는 시간은 ‘10시정도’가 31.3%인 114명,‘11시 이후’가 30%인 109명으로 나타나 10시 이후에 귀가한다는 응답이 60%를 넘었다.반면 ‘7시 정도’는 8%인 29명,‘8시정도’는 14.5%인 53명,‘9시 정도’는 16.2%인 59명으로 나타났다.
퇴근시간은 ‘7∼8시’와 ‘10∼11시’가 각각 21.4%인 78명으로 가장 많았다.
퇴근후 여가시간에 투자하는 월평균 비용은 ‘5만∼10만원’이 41%(149명)로 가장 많았다.
송한수기자onekor@
퇴근시간은 ‘7∼8시’와 ‘10∼11시’가 각각 21.4%인 78명으로 가장 많았다.
퇴근후 여가시간에 투자하는 월평균 비용은 ‘5만∼10만원’이 41%(149명)로 가장 많았다.
송한수기자onekor@
2002-10-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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