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오는 24일 노량진2동 장승배기에서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승제’를 개최한다.
토속적인 전통 제례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마을 주민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일동배례·초헌·고축·아헌·종헌·일동배례 등 제례와 노량진2동 사물놀이팀의 사물놀이,뒤풀이 순으로 진행된다.
장승제가 열리는 이곳은 조선시대 사도세제가 뒤주 속에 갇혀 죽은 뒤 그의 아들 정조가 수원 현륭원(사도세자 묘소) 참배시 장승을 세워 잠시 쉬어가던 곳이다.
최용규기자
토속적인 전통 제례를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마을 주민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일동배례·초헌·고축·아헌·종헌·일동배례 등 제례와 노량진2동 사물놀이팀의 사물놀이,뒤풀이 순으로 진행된다.
장승제가 열리는 이곳은 조선시대 사도세제가 뒤주 속에 갇혀 죽은 뒤 그의 아들 정조가 수원 현륭원(사도세자 묘소) 참배시 장승을 세워 잠시 쉬어가던 곳이다.
최용규기자
2002-10-1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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