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책 어때요/ 다문화시대의 한국인-열린 태도 가져야 생존 가능

이런책 어때요/ 다문화시대의 한국인-열린 태도 가져야 생존 가능

입력 2002-10-11 00:00
수정 2002-10-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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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영역만 최상이라는 자만심은 변화를 방해한다.변화가 두려워 스스로를 고립시키면 결과는 죽음뿐.여러가지 문화가 공존하는 이 시대에 살아남으려면 열린 태도를 가져야 한다.

김성곤 서울대 언어교육원장이 지난 10여년간 국내 신문과 잡지에 실은 글을 모아 이같은 결론을 내렸다.급변하는 문화적 패러다임과 정치·사회·교육등 우리 사회의 제반 문제,그리고 세계화 시대에 한국인으로서 산다는 것 등에 관한 얘기를 담았다.9000원.

2002-10-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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