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행사/ 서울기독교청년회 YMCA 外

NGO행사/ 서울기독교청년회 YMCA 外

입력 2002-10-08 00:00
수정 2002-10-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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口서울기독교청년회 YMCA= 8일 서울 명동 청소년문화교류센터에서 ‘2002대선 시기적 의의와 바람직한 유권자 접근법 토론회’를 연다.(02)732-2941.

口환경운동연합= 8일 오후 6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 대연회장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갖는다.(02)735-7000.

口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11일 오후 3시 서울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신의주 특구지정과 북한의 전반적 변화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토론회를 갖는다.(02)742-8981.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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口미군장갑차 여중생사망사건 범국민대책위원회= 8일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 미대사관 앞에서 ‘미군 병사 서경원 전 국회의원 폭행사건 편파왜곡 수사 및 범국민대책위 탄압 항의규탄 기자회견’을 갖는다.(02)757-7924.

2002-10-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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