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제2차 남북 국방장관회담을 이달 안에 개최하자고 제의했다.
지난 3일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 군사실무회담에서 북측 수석대표인 유영철(인민무력부 부국장) 대좌가 남측 수석대표인 김경덕(국방부 군비통제차장)육군 준장에게 국방장관회담 개최 논의를 제의했다고 국방부가 7일 밝혔다.그러나 국방부 황의돈(黃義敦) 대변인 “의제·일시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혀 회담이 성사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오석영기자 palbati@
지난 3일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 군사실무회담에서 북측 수석대표인 유영철(인민무력부 부국장) 대좌가 남측 수석대표인 김경덕(국방부 군비통제차장)육군 준장에게 국방장관회담 개최 논의를 제의했다고 국방부가 7일 밝혔다.그러나 국방부 황의돈(黃義敦) 대변인 “의제·일시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혀 회담이 성사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오석영기자 palbati@
2002-10-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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