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0일 시 본청과 사업소 등의 각종 회의나 공공행사때 제공해 온페트병 수돗물을 350㎖ 용기로도 공급하기로 했다.
이는 기존 500㎖ 용기가 회수한 페트병 대부분에서 상당량의 수돗물이 남아 있는 등 한명이 마시기에는 용량이 많다는 판단에 따른 것.
시는 이를 위해 최근 350㎖ 용기개발과 시험생산 등을 마쳤으며 11월부터 350㎖들이 페트병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현재 시는 하루에 500㎖ 8000개(1개당 생산원가 106원),1800㎖ 2500개(〃 193원),350㎖ 1만개(〃 100원) 등의 페트병 수돗물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해 5월 이후 지난달까지 각종 회의나 행사 등에 500㎖들이 71만 6780개,재해나 단수지역 등에 500㎖와 1800㎖들이 12만 2141개 등 모두 83만 8921개의 페트병 수돗물을 무료 공급했다.
최용규기자
이는 기존 500㎖ 용기가 회수한 페트병 대부분에서 상당량의 수돗물이 남아 있는 등 한명이 마시기에는 용량이 많다는 판단에 따른 것.
시는 이를 위해 최근 350㎖ 용기개발과 시험생산 등을 마쳤으며 11월부터 350㎖들이 페트병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현재 시는 하루에 500㎖ 8000개(1개당 생산원가 106원),1800㎖ 2500개(〃 193원),350㎖ 1만개(〃 100원) 등의 페트병 수돗물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해 5월 이후 지난달까지 각종 회의나 행사 등에 500㎖들이 71만 6780개,재해나 단수지역 등에 500㎖와 1800㎖들이 12만 2141개 등 모두 83만 8921개의 페트병 수돗물을 무료 공급했다.
최용규기자
2002-10-01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9/SSC_202604191059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