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북한 최은심 48㎏급 5위에 그쳐

아시안게임/ 북한 최은심 48㎏급 5위에 그쳐

입력 2002-10-01 00:00
수정 2002-10-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북한의 첫 금메달 주인공으로 기대를 모은 최은심의 메달 사냥이 좌절됐다.

최은심은 부경대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48㎏급 경기에서 인상 85㎏,용상 97.5㎏을 들어 합계 182.5㎏으로 12명의 참가 선수 가운데 5위에 머물렀다.금메달은 중국의 리주오,은메달은 미얀마의 카이티윈이 차지했다.

두 선수는 모두 합계 200.0㎏을 들어올렸고 시기차에서도 같아 결국 체중이 가벼운 리주오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리주오와 카이티윈은 인상(90㎏)과 합계(200㎏)에서 나란히 세계타이기록을 세웠다.

2002-10-0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