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샛별’ 이은주(21·상무)가 첫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동메달을 땄다.
이은주는 여자 24.2㎞개인도로독주에서 35분38초65로 골인,중국의 리메이펑(34분24초82)과 일본의 오오쓰카 아유무(35분31초31)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개인도로독주는 출전 선수가 2분 간격으로 출발,같은 구간을 달린 뒤 기록으로 순위를 가린다.
이은주는 “지구력과 폐활량을 보완해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도 메달권에 진입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주는 여자 24.2㎞개인도로독주에서 35분38초65로 골인,중국의 리메이펑(34분24초82)과 일본의 오오쓰카 아유무(35분31초31)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개인도로독주는 출전 선수가 2분 간격으로 출발,같은 구간을 달린 뒤 기록으로 순위를 가린다.
이은주는 “지구력과 폐활량을 보완해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도 메달권에 진입하겠다.”고 말했다.
2002-10-0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