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주파수 공용통신(TRS) 자회사인 KT파워텔은 TRS 사업자인 아남텔레콤을 오는 4일 흡수 합병한다.
KT파워텔은 이에 따라 국내에서 전국을 대상으로 TRS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일한 사업자가 된다.아남텔레콤의 순 자산가치는 24억원이며,아남텔레콤 주식 48.99주당 합병법인 신주 1주를 교부하는 방식으로 매입한다.
KT파워텔은 이에 따라 국내에서 전국을 대상으로 TRS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일한 사업자가 된다.아남텔레콤의 순 자산가치는 24억원이며,아남텔레콤 주식 48.99주당 합병법인 신주 1주를 교부하는 방식으로 매입한다.
2002-10-0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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