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27일 박맹호(朴孟浩·68·민음사 대표)와 손길승(孫吉丞·61·SK그룹 회장),이호왕(李鎬汪·74·학술원 회장) 동문 3명을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수상자로 선정했다.
그동안 이태영 변호사와 장기려 박사,이희호 여사,안철수씨 등 23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올해로 12번째를 맞는 시상식은 서울대 개교기념일인 다음달 15일 열린다.
구혜영기자
그동안 이태영 변호사와 장기려 박사,이희호 여사,안철수씨 등 23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올해로 12번째를 맞는 시상식은 서울대 개교기념일인 다음달 15일 열린다.
구혜영기자
2002-09-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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