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4명중 1명 사면

국민 4명중 1명 사면

입력 2002-09-27 00:00
수정 2002-09-2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민의 정부’ 출범 이후 국민 4명 가운데 1명꼴로 각종 사면혜택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법무부가 26일 국회 법사위 소속 민주당 신기남(辛基男) 의원에게 제출한 ‘80년대 이후 사면내역’에 대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98년 2월 취임 이후 월드컵 경축사면과 운전면허 벌점 감면을 포함해 모두 6차례에 걸쳐 각종 사면을 단행,모두 1037만 8579명이 혜택을 받았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2-09-27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