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포인트/ 평촌 한마음아파트, 서초동 유원아파트

경매 포인트/ 평촌 한마음아파트, 서초동 유원아파트

입력 2002-09-18 00:00
수정 2002-09-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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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 한마음아파트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 신도시 한마음 아파트 104동 1104호(25평형)가오는 24일 오전10시30분 수원본원 경매8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2002-28004’.지난 99년 임광토건이 지은 아파트로 부흥고교 남쪽에 있다.지하철 과천선 범계역이 걸어서 5분 거리.공공기관과 큰 유통시설이 가까이 있다.단지 인근에 중앙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한 편.각급 학교도 가깝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1억 6500만원이었으나 한번 유찰돼 1억 32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1억 6500만∼1억 7000만원.전세가는 1억 2000만원 안팎.1억 4000만원 이하로 낙찰받으면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 뒤 소멸된다.선순위 임차인이 한명 살고 있으나 전입과 함께 확정 배당까지 받은 상태라서 명도시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서초동 유원아파트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유원서초 아파트 101동 301호(36평형)아파트.오는 25일 오전10시 서울지법 본원 경매8계에서 경매로 나왔다.사건번호 ‘2002-4710’.유원건설이 지난 92년 지은 아파트로 서초교회 북서쪽에 있다.교대역이 걸어서 4분 거리인 강남권 아파트다.

◆수익성-최초 경매가는 4억원이었으나 한번 유찰로 3억 2000만원이다.시세는 4억 5000만∼5억 3000만원.전세가는 2억 4000만∼2억 8000만원.4억원 이하로 낙찰받으면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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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 경락대금을 완납하면 모든 권리관계가 사라진다.선순위 임차인이 한명 있다.법원으로부터 배당을 받으므로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2002-09-1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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