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0일 경북 김천시 공무원으로 수해피해 복구에 전념하다 과로로 순직한 고 허평(許枰)씨에게 녹조근정훈장을 추서키로 했다.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이날 관계관을 보내 조화를 전달하고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이근식(李根植) 행정자치부장관도 조의금을 전달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2002-09-1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울·경기 곳곳 침수, 낙엽이 배수구 막아…시민 ‘맨손 파내기’ 선행도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163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