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 운행간격 단축

오늘 지하철 운행간격 단축

입력 2002-09-07 00:00
수정 2002-09-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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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남북통일축구대회가 열리는 7일 경기가 끝나는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1시간동안 지하철 운행 간격을 좁힌다고 6일 밝혔다.

이 시간대에는 지하철 운행간격이 평소 6분에서 3분30초로 줄어들며 혼잡시 지하철역내 승객 출입이 통제된다.

시는 또 이날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5-1,12-3,135-2,824번 등 인근 버스노선을 변경해 경기장 주변까지 임시운행키로 했다.

시는 이와 함께 이날 경기장 주변에 11개조 46명을 투입,불법 주정차를 집중단속하고 경찰 30개 중대,4100명 등을 배치해 경기장 주변의 질서를 유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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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mbnail -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참석

조덕현기자

2002-09-0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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