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6년과 98∼99년 최악의 수해를 입었던 파주시와 주민들이 건축·보일러 기술자 등이 포함된 대규모 수해복구 지원단을 구성,수마가 할퀴고 간 강원도 강릉시 돕기에 나섰다.
파주시 자원봉사자·공무원 등 265명으로 이뤄진 수해복구 지원단은 5일 오후부터 6일 새벽 사이 수해복구를 돕기위해 강릉시로 출발했다.
지원단은 자원봉사자 160명과 공무원 89명이 포함됐고 특히 건축기술자 4명과 보일러 수리기술자 8명이 동행,수재민들의 파손된 주택 복구와 다가올 겨울에 대비해 난방시설을 손봐주는 일을 맡게 된다.
시는 이와함께 ‘경기도 공공근로사업 평가 최우수시’로 선정돼 받은 상금 300만원으로 마련한 쌀과 라면 등 생필품도 함께 현지 수재민들에게 전달한다.
파주 한만교기자 mghann@
파주시 자원봉사자·공무원 등 265명으로 이뤄진 수해복구 지원단은 5일 오후부터 6일 새벽 사이 수해복구를 돕기위해 강릉시로 출발했다.
지원단은 자원봉사자 160명과 공무원 89명이 포함됐고 특히 건축기술자 4명과 보일러 수리기술자 8명이 동행,수재민들의 파손된 주택 복구와 다가올 겨울에 대비해 난방시설을 손봐주는 일을 맡게 된다.
시는 이와함께 ‘경기도 공공근로사업 평가 최우수시’로 선정돼 받은 상금 300만원으로 마련한 쌀과 라면 등 생필품도 함께 현지 수재민들에게 전달한다.
파주 한만교기자 mghann@
2002-09-06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충격적인 ‘알몸 축제’ 근황…1만명 뒤엉키더니 ‘의식불명’ 속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22/SSC_20260222134333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