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가 프로축구단 창단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고양시는 5일 내년 10월로 예정된 고양종합운동장 준공을 계기로 프로축구단을 창단하기로 하고 프로축구단이 있는 시·군을 대상으로 벤치마킹에 나서는 등 창단 준비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를 위해 우선 벤치마킹팀을 구성,이달말부터 프로축구단이 운영되고 있는 경기도내 수원·안양·성남·부천시를 대상으로 관리실태,수익성 등 전반적인 운영 방안을 비교 분석할 예정이다.
또 대한축구협회,대기업 등과도 다각도로 접촉해 나가는 한편 내년 상반기에는 전문기관에 창단과 관련한 용역을 의뢰할 예정이다.
고양 한만교기자
고양시는 5일 내년 10월로 예정된 고양종합운동장 준공을 계기로 프로축구단을 창단하기로 하고 프로축구단이 있는 시·군을 대상으로 벤치마킹에 나서는 등 창단 준비에 착수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를 위해 우선 벤치마킹팀을 구성,이달말부터 프로축구단이 운영되고 있는 경기도내 수원·안양·성남·부천시를 대상으로 관리실태,수익성 등 전반적인 운영 방안을 비교 분석할 예정이다.
또 대한축구협회,대기업 등과도 다각도로 접촉해 나가는 한편 내년 상반기에는 전문기관에 창단과 관련한 용역을 의뢰할 예정이다.
고양 한만교기자
2002-09-0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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