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4일 이달부터 기초생활보장수급 대상자들에게 정부양곡을 반값 이하로 공급하기로 했다.
신청 대상은 생계·주거비로 월 1만 9000원 이상을 받는 수급자에 한해 지난해 생산된 일반미를 20㎏당 1만 9000원에 판매한다.다만 1인당 10㎏까지 가능하다.현재 쌀 20㎏ 한포대의 시가는 4만 5000원 정도다.
송한수기자
신청 대상은 생계·주거비로 월 1만 9000원 이상을 받는 수급자에 한해 지난해 생산된 일반미를 20㎏당 1만 9000원에 판매한다.다만 1인당 10㎏까지 가능하다.현재 쌀 20㎏ 한포대의 시가는 4만 5000원 정도다.
송한수기자
2002-09-05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