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자대학교 사학과 교수인 저자가 중국 현지답사를 통해 ‘기록으로서의 중국’과 ‘살아있는 현실로서의 중국’을 접목시킨 중국 기행문 둘째권.‘북경에서 서안까지’에 이어 이번엔 ‘낙양에서 상해까지’돌았다.사진 280장 지도 40여장이 곁들여져,낙양-소림사-정주-개봉-곡부-태산-남경-소주-항주-상해까지 길을 따라가며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답사 여행서로서의 현장성과 정보성,역사해설서로서의 전문성과 역사적 감수성이 잘 녹아있다.해당 지역의 답사에 유용하도록 ‘세부지역도’가 있는 것이 특징.1만 3000원.
2002-08-3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