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책 어때요 300자 서평/ 스무날 동안의 황토기행 - 사진 곁들인 중국 기행문

이런책 어때요 300자 서평/ 스무날 동안의 황토기행 - 사진 곁들인 중국 기행문

입력 2002-08-30 00:00
수정 2002-08-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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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 사학과 교수인 저자가 중국 현지답사를 통해 ‘기록으로서의 중국’과 ‘살아있는 현실로서의 중국’을 접목시킨 중국 기행문 둘째권.‘북경에서 서안까지’에 이어 이번엔 ‘낙양에서 상해까지’돌았다.사진 280장 지도 40여장이 곁들여져,낙양-소림사-정주-개봉-곡부-태산-남경-소주-항주-상해까지 길을 따라가며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답사 여행서로서의 현장성과 정보성,역사해설서로서의 전문성과 역사적 감수성이 잘 녹아있다.해당 지역의 답사에 유용하도록 ‘세부지역도’가 있는 것이 특징.1만 3000원.

2002-08-3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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