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구청장 노재동)는 관내 초·중·고교 16곳의 담장을 허물고 학교내에 생태연못이나 자연학습장 등 휴식시설을 조성,주민들에게 제공키로 했다. 구는 이에 따라 연말까지 대조·갈현초등학교와 덕산중,새명컴퓨터 고등학교 등 4곳에 8억 200만원을 들여 담장을 허물고 편의시설을 설치할 방침이다.
이들 학교에는 점토벽돌 화단과 개방형 녹지대,연못,자연학습장 등이 조성되며 학교 규모에 따라 5000∼1만 5000그루의 각종 나무가 심어진다.
구는 이와 함께 내년에도 수색초등학교 등 4개 학교에 각종 공원시설을 꾸밀 계획이다.
조덕현기자 hyoun@
이들 학교에는 점토벽돌 화단과 개방형 녹지대,연못,자연학습장 등이 조성되며 학교 규모에 따라 5000∼1만 5000그루의 각종 나무가 심어진다.
구는 이와 함께 내년에도 수색초등학교 등 4개 학교에 각종 공원시설을 꾸밀 계획이다.
조덕현기자 hyoun@
2002-08-2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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