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도로,개화동길 등 간선도로 우회차량의 유입으로 극심한 교통난을 겪어온 강서구 방화2동 방화중 앞 길이 일방통행로로 바뀐다.
강서구는 사업비 7000만원을 들여 연말까지 방화동 616의20에서 615의90에 이르는 200m구간 폭 6∼7m 이면도로를 일방통행로로 바꾸고 과속방지턱,보행자방호울타리,점멸경보등 등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또 대형화물차의 통행이 많은 개화동 산49의1∼산50의1에 너비 1.5m,길이 180m의 보도를 설치해 보행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
류길상기자 ukelvin@
강서구는 사업비 7000만원을 들여 연말까지 방화동 616의20에서 615의90에 이르는 200m구간 폭 6∼7m 이면도로를 일방통행로로 바꾸고 과속방지턱,보행자방호울타리,점멸경보등 등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또 대형화물차의 통행이 많은 개화동 산49의1∼산50의1에 너비 1.5m,길이 180m의 보도를 설치해 보행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
류길상기자 ukelvin@
2002-08-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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