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지난 2월부터 공석으로 남아 있는 여성정책국장을 공개 모집한다.
도는 5개 개방형직위 가운데 하나인 여성정책국장을 공무원 및 민간인을 대상으로 공모키로 하고 오는 20일쯤 모집공고를 낼 예정이다.
지방 부이사관급인 여성정책국장에는 민간인의 경우 관련분야 3년 이상 근무자,공무원은 관련분야에서 2년 이상 근무한 3급 이상 공무원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도는 서울사무소장(지방서기관급)과 문화예술회관장(〃),도립 박물관장(〃),공보관(〃) 등 나머지 개방형직위 4자리에 대한 공개모집도 추진한다.도 여성정책국장은 계약직으로 임용된 이영성(李英成) 전 국장이 지난 2월말 계약기간 만료로 퇴직한 이후 지금까지 공석으로 남아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도는 5개 개방형직위 가운데 하나인 여성정책국장을 공무원 및 민간인을 대상으로 공모키로 하고 오는 20일쯤 모집공고를 낼 예정이다.
지방 부이사관급인 여성정책국장에는 민간인의 경우 관련분야 3년 이상 근무자,공무원은 관련분야에서 2년 이상 근무한 3급 이상 공무원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도는 서울사무소장(지방서기관급)과 문화예술회관장(〃),도립 박물관장(〃),공보관(〃) 등 나머지 개방형직위 4자리에 대한 공개모집도 추진한다.도 여성정책국장은 계약직으로 임용된 이영성(李英成) 전 국장이 지난 2월말 계약기간 만료로 퇴직한 이후 지금까지 공석으로 남아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2-08-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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