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朴榮琯)는 7일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후보의 아들 정연(正淵)씨 병역비리 의혹을 둘러싼 고소사건과 관련,김길부(金吉夫)전 병무청장과 수감중인 박노항(朴魯恒) 전 원사 등 병역 관련자들을 다음주부터 소환키로 했다.
검찰은 이 후보의 아들 정연·수연(秀淵)씨 병적기록부 원부 외에 정연씨의 병역 면제과정에 대한 진술 조서 등 당시 병역 관련과 수사자료 일체를 국방부와 병무청,군병원 등으로부터 넘겨받아 분석중이다.
강충식기자 chungsik@
검찰은 이 후보의 아들 정연·수연(秀淵)씨 병적기록부 원부 외에 정연씨의 병역 면제과정에 대한 진술 조서 등 당시 병역 관련과 수사자료 일체를 국방부와 병무청,군병원 등으로부터 넘겨받아 분석중이다.
강충식기자 chungsik@
2002-08-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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