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 세계 최대의 소프트웨어 메이커인 마이크로소프트(MS)는 이달말까지 경쟁사들이 이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암호체제를 공개하게 될 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6일부터 점진적으로 모두 113개에 달하는 통신프로토콜을 경쟁사들이 사용료를 내고 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프로토콜을 사용함으로써 경쟁 서버소프트웨어 메이커들은 자사 운영체제를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와 연결해 쓸 수 있게 된다.
선마이크로시스템스 같은 서버소프트웨어 메이커는 MS프로토콜의 사용 대가로 로열티를 내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자사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윈도 미디어 플레이어,인스턴트 메시지 프로그램 등과 경쟁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들이 윈도에서 개발중인 프로그램을 구동시킬 수 있도록 272개의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연방 법무부와의 타협을 통해 컴퓨터 메이커들이 리얼플레이어,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 등 MS와 경쟁하는 회사들이 만든 소프트웨어를 마이크로소프트의 제약을 받지 않고 컴퓨터에 넣어 팔 수 있도록 하기로 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6일부터 점진적으로 모두 113개에 달하는 통신프로토콜을 경쟁사들이 사용료를 내고 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프로토콜을 사용함으로써 경쟁 서버소프트웨어 메이커들은 자사 운영체제를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와 연결해 쓸 수 있게 된다.
선마이크로시스템스 같은 서버소프트웨어 메이커는 MS프로토콜의 사용 대가로 로열티를 내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 자사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윈도 미디어 플레이어,인스턴트 메시지 프로그램 등과 경쟁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들이 윈도에서 개발중인 프로그램을 구동시킬 수 있도록 272개의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연방 법무부와의 타협을 통해 컴퓨터 메이커들이 리얼플레이어,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 등 MS와 경쟁하는 회사들이 만든 소프트웨어를 마이크로소프트의 제약을 받지 않고 컴퓨터에 넣어 팔 수 있도록 하기로 했었다.
2002-08-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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