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24P급락 675

주가 24P급락 675

입력 2002-08-06 00:00
수정 2002-08-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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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불안에 따른 외국인투자자의 집중 매도로 종합주가지수가 8개월여만에 680선이 붕괴됐다.채권금리도 연중 최저치를 경신했으며 원·달러 환율은 13.5원이나 올랐다.

국내외 금융시장 불안으로 금융통화위원회는 6일 콜금리를 동결할 것이 확실시된다.

5일 거래소시장에서 종합주가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24.92포인트 급락한 675.76으로 마감했다.이는 지난해 12월27일(668.55) 이후 최저치다.코스닥지수도 2.36포인트 폭락한 55.24로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안미현기자

2002-08-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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