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수온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남 여수시 염포 남단에서 경남 남해도 향촌 남단에 이르는 해역의 유해성 적조 생물인 코클로디니움 농도가 10∼400개채/㎖를 나타냄에 따라 2일 오후 6시를 기해 이 일대 해역에 적조주의보를 발령했다.
올들어 첫 적조주의보로 지난해보다 12일 가량 이르다.
주병철기자 osh@
올들어 첫 적조주의보로 지난해보다 12일 가량 이르다.
주병철기자 osh@
2002-08-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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