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만수 6동 골마루공원에 ‘맨발로 걷는 길’이 조성됐다.
남동구는 모두 8000만원을 들여 골마루공원 안에 옥돌과 호박돌,화강암,자갈 등을 이용해 지압 보도(길이 100m,너비 1.5m)를 만들어 30일 주민들에게 개방했다.
주변에는 회양목 등 900여 그루의 관상수를 심었고,벤치와 음료수대 등 각종 편의시설도 설치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남동구는 모두 8000만원을 들여 골마루공원 안에 옥돌과 호박돌,화강암,자갈 등을 이용해 지압 보도(길이 100m,너비 1.5m)를 만들어 30일 주민들에게 개방했다.
주변에는 회양목 등 900여 그루의 관상수를 심었고,벤치와 음료수대 등 각종 편의시설도 설치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2002-07-3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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