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에 친근한 병원’ 추가선정

‘아기에 친근한 병원’ 추가선정

입력 2002-07-30 00:00
수정 2002-07-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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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한국BFHI(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만들기운동)위원회는 제11회 세계모유수유주간(8월 1∼7일)을 맞아 새달 7일 오전11시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2002년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임명식’을 갖는다.

이번에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선정된 병원은 분당 메디파크산부인과의원(원장 이윤)광주 엔젤산부인과의원(원장 박창수)경희의료원(병원장 김승보)일신조산원(원장 서란희)부산보훈병원(병원장 이헌치)등 5곳이다.이로써 국내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은 모두 20군데로 늘어났다.

이 가운데 광주 엔젤산부인과의원과 분당 메디파크산부인과의원은 엄마젖 먹이기를 권장하는 병원으로 지정되기도 했다.

이 운동은 지난 92년 유니세프와 세계보건기구(WHO)가 처음 시작해 국내에서는 93년 부산 일신기독병원이 1호로 지정됐다.

2002-07-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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