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鄭夢準) 대한축구협회장이 북한축구협회에 남북 축구교류를 추진하기 위한 논의를 갖자고 제의했다.
25일 축구협회에 따르면 정 회장은 판문점 남북 연락관을 통해 이광근 북한축구협회 위원장에게 보낸 서신에서 남북 축구 교류의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편리한 시간과 장소를 정해 회동하자고 제안했다.
정 회장은 지난달 30일 한·일월드컵에서 한국팀이 펼친 선전을 축하하는 서신을 보내온 데 대한 감사의 뜻도 함께 전했다.
박해옥기자
25일 축구협회에 따르면 정 회장은 판문점 남북 연락관을 통해 이광근 북한축구협회 위원장에게 보낸 서신에서 남북 축구 교류의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편리한 시간과 장소를 정해 회동하자고 제안했다.
정 회장은 지난달 30일 한·일월드컵에서 한국팀이 펼친 선전을 축하하는 서신을 보내온 데 대한 감사의 뜻도 함께 전했다.
박해옥기자
2002-07-2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