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드라마넷이 타이완 드라마 ‘꽃보다 남자’(流星花園·월∼금 오후 9시)를 오는 29일부터 방영한다.
‘꽃보다 남자’는 지난 92년부터 일본의 만화잡지 ‘마가렛’에 10년동안 연재된 같은 이름의 만화를 드라마화한 작품.
엄청난 부호의 아들이지만 무식하고 과격한 남자와 평범한 여자의 사랑을 담은 드라마로 4명의 남자주인공 역을 타이완의 4인조 댄스그룹 ‘F4’가 맡았다.
‘꽃보다 남자’는 최근 중국에서 방영되어 인기를 끌었으나 청소년들이 등교도 하지 않은채 TV를 보는 등 악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정부당국(국가광전총국)으로부터 방송중단 조치를 당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꽃보다 남자’는 지난 92년부터 일본의 만화잡지 ‘마가렛’에 10년동안 연재된 같은 이름의 만화를 드라마화한 작품.
엄청난 부호의 아들이지만 무식하고 과격한 남자와 평범한 여자의 사랑을 담은 드라마로 4명의 남자주인공 역을 타이완의 4인조 댄스그룹 ‘F4’가 맡았다.
‘꽃보다 남자’는 최근 중국에서 방영되어 인기를 끌었으나 청소년들이 등교도 하지 않은채 TV를 보는 등 악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정부당국(국가광전총국)으로부터 방송중단 조치를 당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02-07-2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