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은 주5일 근무에 따른 고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우체국과 제휴,토요일에도 우체국에서 은행업무를 볼 수 있도록 했다고 24일 밝혔다.27일부터 전국 2800여개 우체국에서 예금입출금,통장정리,자기앞수표 조회 등을 할 수 있다.외환은행도 우체국과 제휴해 토요일 은행업무 서비스를 하고 있다.
2002-07-2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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