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는 오는 2006년까지 전체 주식의 5%(235억원)를 우수사원들에게 나눠주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관계자는 “이날 오전에 열린 월례회의에서 임직원 중 우수사원들에게 앞으로 5년 동안 전체 주식의 5%를 성과급으로 분배하는 방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말했다. 해태제과는 지난해 6월 외국계 UBS컨소시엄에 매각된 뒤 수익구조가 꾸준히 개선돼 올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보다 15.1% 늘어난 3670억원을 올렸다.
김경두기자 golders@
관계자는 “이날 오전에 열린 월례회의에서 임직원 중 우수사원들에게 앞으로 5년 동안 전체 주식의 5%를 성과급으로 분배하는 방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말했다. 해태제과는 지난해 6월 외국계 UBS컨소시엄에 매각된 뒤 수익구조가 꾸준히 개선돼 올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보다 15.1% 늘어난 3670억원을 올렸다.
김경두기자 golders@
2002-07-2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