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정보기술(IT) 수출액이 지난해 동기보다 4.4% 증가했다.중국시장의 휴대폰 수출증가 등에 힘입었다.
21일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IT 수출액은 지난 3월이후 4개월째 증가세를 보이면서 상반기에 211억 6000만달러를 기록,지난해 상반기(202억 6000만달러)보다 다소 늘었다.특히 6월중 수출액은 15.5%가 늘어난 36억 7000만달러를기록했다.
분야별 수출액은 ▲휴대폰 등 통신기기 56억 5000만달러(24.7% ) ▲PC 등정보기기 46억 3000만달러(9.8%) ▲방송기기 4억 2000만달러(15.7%) ▲반도체 등 부품 104억 4000만달러(-6.1%)를 기록했다.
정기홍기자 hong@
21일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IT 수출액은 지난 3월이후 4개월째 증가세를 보이면서 상반기에 211억 6000만달러를 기록,지난해 상반기(202억 6000만달러)보다 다소 늘었다.특히 6월중 수출액은 15.5%가 늘어난 36억 7000만달러를기록했다.
분야별 수출액은 ▲휴대폰 등 통신기기 56억 5000만달러(24.7% ) ▲PC 등정보기기 46억 3000만달러(9.8%) ▲방송기기 4억 2000만달러(15.7%) ▲반도체 등 부품 104억 4000만달러(-6.1%)를 기록했다.
정기홍기자 hong@
2002-07-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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