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1일 한·중 마늘협상 파문으로 공석이 된 대통령 경제수석비서관에 현정택(玄定澤) 여성부 차관을 임명했다.
또 농림부 차관에 안종운(安鍾云) 농림부 차관보,여성부 차관에는 김성진(金成珍) 대통령 공보비서관을 각각 승진 기용했다.
박선숙(朴仙淑) 청와대 대변인은 “이번에 임명된 세 사람은 전문적인 식견과 경험이 풍부하고 업무추진력과 조직장악력을 갖추고 있어 소관 업무수행에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인사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앞서 한덕수(韓悳洙) 전 경제수석과 서규용(徐圭龍) 전 농림부 차관은 지난 19일 오후 마늘협상 파문의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했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또 농림부 차관에 안종운(安鍾云) 농림부 차관보,여성부 차관에는 김성진(金成珍) 대통령 공보비서관을 각각 승진 기용했다.
박선숙(朴仙淑) 청와대 대변인은 “이번에 임명된 세 사람은 전문적인 식견과 경험이 풍부하고 업무추진력과 조직장악력을 갖추고 있어 소관 업무수행에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인사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앞서 한덕수(韓悳洙) 전 경제수석과 서규용(徐圭龍) 전 농림부 차관은 지난 19일 오후 마늘협상 파문의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했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07-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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