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공무원이 나라를 망친다.’
김규택(金圭澤) 대구 수성구청장이 민선 3기를 맞아 18일 후배 공무원들에게 지난 30여년간의 공직생활과 세 차례 선거를 거치면서 느낀 사라져야 할 공무원 모습을 제시,눈길을 끌고 있다.
내용은 ▲정직하지 않거나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변화에 둔감하고 공부하기 싫어한다 ▲부서간 협력하지 않고 자기 주장만 내세운다 ▲공사를 구별하지 못하고 소신이 없다 ▲권위주의에 젖어 있다 ▲부하의 아이디어를 죽인다 ▲일하지 않고 눈치만 살핀다 등 10개 항목이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김규택(金圭澤) 대구 수성구청장이 민선 3기를 맞아 18일 후배 공무원들에게 지난 30여년간의 공직생활과 세 차례 선거를 거치면서 느낀 사라져야 할 공무원 모습을 제시,눈길을 끌고 있다.
내용은 ▲정직하지 않거나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변화에 둔감하고 공부하기 싫어한다 ▲부서간 협력하지 않고 자기 주장만 내세운다 ▲공사를 구별하지 못하고 소신이 없다 ▲권위주의에 젖어 있다 ▲부하의 아이디어를 죽인다 ▲일하지 않고 눈치만 살핀다 등 10개 항목이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2002-07-1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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