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적 접근을 통해 여가문화의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여가·문화학회(회장 전성철 세종대 경영대학장)'가 4일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터에서 본격 출범했다. 학회엔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김경희 건국대 이사장,박성용 금호그룹 회장,유영구 명지대 이사장 등 문화·경제·언론계 인사들이 고문으로 참여한다.
임창용기자 sdragon@
임창용기자 sdragon@
2002-07-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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