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연합) 영국의 팝스타 엘튼 존(사진)이 3일 런던의 왕립음악원을 중퇴한지 40년만에 졸업식에 참석,명예 학위를 받았다.
팝스타로 기사작위까지 받은 존은 11살 때 이 음악학교에 입학,부분 장학금을 받고 토요일 아침에는 피아노를 공부하기도 했으나 졸업식을 앞두고 학교를 떠났다.
팝스타로 기사작위까지 받은 존은 11살 때 이 음악학교에 입학,부분 장학금을 받고 토요일 아침에는 피아노를 공부하기도 했으나 졸업식을 앞두고 학교를 떠났다.
2002-07-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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