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대기관리과 김지연(30·사진) 사무관과 KAIST 박희경(45) 교수가 공동으로 미국 수도협회(AWWA) 상수도 분야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AWWA는1881년 설립,5만명의 회원을 거느린 수도 분야의 세계 최대 전문단체로 미국 유학 중이 아닌,국내 학자·사무관이 최우수 논문상을 받은 것은 이례적이다.
이 논문은 ‘상수,하수분리에 의한 상수원 관리’를 주제로 미국과 일본의 상수원 관리를 비교,한국의 상수원 관리에 대한 문제와 대책을 제시해 호평을 받았다.
김 사무관은 지난 98년 기술고시 33회로 환경부에 발을 디뎠다.
오일만기자 oilman@
이 논문은 ‘상수,하수분리에 의한 상수원 관리’를 주제로 미국과 일본의 상수원 관리를 비교,한국의 상수원 관리에 대한 문제와 대책을 제시해 호평을 받았다.
김 사무관은 지난 98년 기술고시 33회로 환경부에 발을 디뎠다.
오일만기자 oilman@
2002-07-0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