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IT사업단체 11개 선정

여성 IT사업단체 11개 선정

입력 2002-07-04 00:00
수정 2002-07-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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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는 3일 ‘2002년도 여성단체 IT분야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에 참여할 11개 단체를 선정,발표했다.

이 가운데 6개 단체는 여성부가 개설한 포털사이트인 ‘위민-넷’(Women-net)에서 정보화교육·모성보호·여성정치참여·성매매근절·성평등사업 등을 펼친다.11개단체에는 모두 3억 2000만원이 지원된다.다음은 명단.

◇위민넷 참여단체 ▲여성중앙회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한국여성유권자연맹 ▲한국산업간호사협회 ▲또 하나의 문화 ▲청여원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구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22일 면목동 중랑구민회관 부지에서 개최된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을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중랑구청장, 중랑구의원, 서울주택도시공사(SH) 및 시공·감리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 대책을 철저히 강구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면목행정복합타운은 이번 해체공사 시작 후 후속 절차로 사업계획 승인과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7년 착공, 2030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지난 1994년 준공된 중랑구민회관이 32년 만에 해체 수순을 밟는다. 그간 공연·교육·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주민의 대표 생활문화기반시설로 자리매김해 온 구민회관은, 이번 해체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통합개발에 들어간다. 구는 이를 통해 주민 편의성을 극대화한 현대식 복합시설을 새롭게 조성할 방침이다.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사업은 구의 핵심사업으로, 면목동 378-10번지 일원에 지하 4층부터 지상 47층 규모의 대규모 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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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사업 단체 ▲한국여성장애인연합 ▲아나기코리아B&B ▲한국여성노동자협의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의전화연합

2002-07-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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