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검사장 李範觀)은 청소년 선도와 범죄예방 등에 힘쓴 시민을 대상으로‘밝은사회 봉사대상’을 선정,오는 10월 제1회 시상식을 갖는다고 26일 밝혔다.
시상 대상은 서울에 살거나 봉사 활동을 하면서 청소년 선도와 범죄예방 및 준법운동,우범자 재활지원 등에 기여한 시민,학생,공무원,단체,범죄예방위원,자원봉사자 등으로 대상과 본상,특별상,봉사상 등에 걸쳐 최고 5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시상 대상은 서울에 살거나 봉사 활동을 하면서 청소년 선도와 범죄예방 및 준법운동,우범자 재활지원 등에 기여한 시민,학생,공무원,단체,범죄예방위원,자원봉사자 등으로 대상과 본상,특별상,봉사상 등에 걸쳐 최고 5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2002-06-2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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