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에 74만 7000평 규모의 미니 신도시가 생긴다.
건설교통부는 26일 인천시 중구 운서동 일대를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했다.
인천국제공항의 배후지원 기능을 담당할 영종신도시에는 임대주택 3400가구와 분양 7400가구,단독주택 1000가구 등 모두 1만 1800가구의 주택이 들어선다.㏊당 인구밀도가 120명 수준인 쾌적한 도시로 개발되며 모두 3만여명이 거주하게 된다.
주거용지는 전체면적의 41%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상업·업무시설,공원녹지,도로및 편익시설 등이 들어선다.
내년 10월까지 실시계획 승인을 마치고 2004년 말부터 주택을 분양할 계획이다.
류찬희기자
건설교통부는 26일 인천시 중구 운서동 일대를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했다.
인천국제공항의 배후지원 기능을 담당할 영종신도시에는 임대주택 3400가구와 분양 7400가구,단독주택 1000가구 등 모두 1만 1800가구의 주택이 들어선다.㏊당 인구밀도가 120명 수준인 쾌적한 도시로 개발되며 모두 3만여명이 거주하게 된다.
주거용지는 전체면적의 41%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상업·업무시설,공원녹지,도로및 편익시설 등이 들어선다.
내년 10월까지 실시계획 승인을 마치고 2004년 말부터 주택을 분양할 계획이다.
류찬희기자
2002-06-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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