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자금 회수율이 처음으로 30%대에 진입했다.
재정경제부는 지난 5월 말까지 투입한 공적자금은 156조 3000억원이고 이 가운데 46조 9000억원을 회수해 30.0%의 회수율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상호저축은행에 대한 출연 38억원,신용협동조합에 대한 예금대지급 278억원 등 447억원이 지원됐고 파산재단의 배당과 자산매각 등을 통해 3216억원의 공적자금이 회수됐다.
김태균기자 windsea@
재정경제부는 지난 5월 말까지 투입한 공적자금은 156조 3000억원이고 이 가운데 46조 9000억원을 회수해 30.0%의 회수율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상호저축은행에 대한 출연 38억원,신용협동조합에 대한 예금대지급 278억원 등 447억원이 지원됐고 파산재단의 배당과 자산매각 등을 통해 3216억원의 공적자금이 회수됐다.
김태균기자 windsea@
2002-06-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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