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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프랑스 칸국제영화제에서 ‘취화선’으로 감독상을 받은 임권택 감독이 가톨릭대에서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는다.가톨릭대 측은 “한평생 올곧게 한국적인 정서를 영상으로 담아온 임 감독의 장인정신을 높이 평가하며,그의 작품세계가 보여주는 인간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이 대학 이념인 인간존중 정신과 부합해 학위 수여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수여식은 새달 2일 오후3시 경기도 부천시 가톨릭대 성심교정 소강당에서 치른다.2002-06-2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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