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이마트는 한국-독일의 월드컵 준결승전이 열리는 25일 전국 47개 점포의 폐점시간을 저녁 7시로 앞당긴다고 24일 밝혔다.이마트는 모든 직원이 월드컵 응원에 동참하기 위해 폐점시간을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2002-06-2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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