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와의 16강전에서 수비의 한 축을 담당한 최진철은 19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회복훈련을 마친 뒤 전날 117분간 격전을 치르면서 엄청난 피로를 느꼈다고 토로했다.
“축구를 시작한 이래 가장 힘든 경기였다.”고 운을 뗀 최진철은 “상대 스트라이커 비에리가 힘이 장사여서 힘들었다.”면서 “경기를 마친 뒤 병원에서 링거를 맞았다.”고 말했다.
“축구를 시작한 이래 가장 힘든 경기였다.”고 운을 뗀 최진철은 “상대 스트라이커 비에리가 힘이 장사여서 힘들었다.”면서 “경기를 마친 뒤 병원에서 링거를 맞았다.”고 말했다.
2002-06-2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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