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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1일 “북·미간의 대화를 위해 양쪽이 준비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면서 “머지않아 (북·미)대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김 대통령은 6·15남북정상회담 2주년을 앞두고 이날 오전 열린 국무회의에서 “북한은 세계속에 문을 여는 방향으로 나가고 있고,남북관계 및 북·미관계가 대화로 풀려나갈 가능성이 크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박선숙(朴仙淑)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2-06-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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