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신규개업호텔·실내운전연습실·백화점·집단상가·자료처리업 등은 다음달부터 간이과세적용 대상에서 제외돼 세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국세청은 이같은 내용의 간이과세배제기준을 새로 만들어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들 업종은 연간 매출액이 4800만원 미만이더라도 간이과세자로 적용받지 못한다.
컴퓨터자료준비 서비스 등 각종 전산자료 처리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각종 자료의 전산분류,천공 등을 하는 자료처리업,데이터베이스 백업 전문점,게임을 제공하지 않는 컴퓨터플라자 등 컴퓨터운용 관련업도 간이과세 적용을 받지 못한다.
국세청은 그러나 간이과세 적용대상에서 제외되더라도 세무서장이 실태를 확인해 적절성 여부를 따진뒤 예외적으로 간이과세를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육철수기자 ycs@
국세청은 이같은 내용의 간이과세배제기준을 새로 만들어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이들 업종은 연간 매출액이 4800만원 미만이더라도 간이과세자로 적용받지 못한다.
컴퓨터자료준비 서비스 등 각종 전산자료 처리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각종 자료의 전산분류,천공 등을 하는 자료처리업,데이터베이스 백업 전문점,게임을 제공하지 않는 컴퓨터플라자 등 컴퓨터운용 관련업도 간이과세 적용을 받지 못한다.
국세청은 그러나 간이과세 적용대상에서 제외되더라도 세무서장이 실태를 확인해 적절성 여부를 따진뒤 예외적으로 간이과세를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육철수기자 ycs@
2002-06-1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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