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정여사 적십자 박애장 금장

이순정여사 적십자 박애장 금장

입력 2002-06-01 00:00
수정 2002-06-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금호그룹 박인천 창업자의 미망인 이순정(李順貞·93)여사가 평생을 불우 이웃과함께 하며 봉사활동을 편 공로로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 박애장 금장’을 받는다.

대한적십자사는 오는 8일 광주·전남지사에서 이 여사에게 박애장을 수여할 계획이다.이 여사는 이 자리에서 지난 40여년 동안 활동해온 ‘부녀봉사 자문위원’ 은퇴식도 갖는다.

박애장 금장은 민간인이 수상하는 최고의 포장으로 불우이웃의 복지증진과 위난에 처한 인명 구제 공로자 등에게 수여된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

2002-06-0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