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올해 ‘보험여왕’에 대구지점 대륜영업소 예영숙(芮英淑·44)씨가 선정돼 3년연속 보험여왕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예씨는 지난해 신계약 406건(수입보험료 109억원)을 체결해 연간 11억원을 벌었다.올해 계명대 통상학부에 진학,만학도로서 학문의 꿈을 펼치고 있는 예씨는 86년 한 방송사의 문학작품 공모전 시부문과 진주문학상 시부문에 당선되기도 했다.
삼성생명은 예씨와 함께 보험상을 받은 1000명의 평균소득은 1억 1000만원이었고,신인상을 받은 200명의 평균 소득은 5800만원이라고 밝혔다.
안미현기자 hyun@
예씨는 지난해 신계약 406건(수입보험료 109억원)을 체결해 연간 11억원을 벌었다.올해 계명대 통상학부에 진학,만학도로서 학문의 꿈을 펼치고 있는 예씨는 86년 한 방송사의 문학작품 공모전 시부문과 진주문학상 시부문에 당선되기도 했다.
삼성생명은 예씨와 함께 보험상을 받은 1000명의 평균소득은 1억 1000만원이었고,신인상을 받은 200명의 평균 소득은 5800만원이라고 밝혔다.
안미현기자 hyun@
2002-05-2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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