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31일 월드컵 개막식날 휴일 지정 여부를 검토한 결과 휴일로 지정하지 않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정자치부 박명재(朴明在) 기획관리실장은 “월드컵 개막식이 오후 7시여서 공휴일로 지정하지 않아도 교통소통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여겨 휴일로 지정하지 않기로했다.”고 말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행정자치부 박명재(朴明在) 기획관리실장은 “월드컵 개막식이 오후 7시여서 공휴일로 지정하지 않아도 교통소통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여겨 휴일로 지정하지 않기로했다.”고 말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2-05-24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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